아들 몰래 시장 나간 82세 할머니… 직접 부쳐 하루 18만원 벌었습니다 #수어
#농인 #농사 #오일장 82세 농인 이순희 어르신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혼자 지내며 밭일을 하고, 5일장에 나가 직접 만든 음식을 팔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심하고 외로워요. 뭐 어쩌겠어요. 밭일 해야죠.” 아들과 딸은 모두 출가했고, 딸은 멀리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영상통화와 사진을 보며 그리움을 달래는 어머니. 가난 때문에 배우지 못했던 어린 시절, 농인 형제자매들과 함께 살아온 시간, 그리고 지금까지도 쉬지 않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하루를 들어봤습니다. 시장에 나가 직접 만든 음식을 모두 팔고 돌아오는 날에는 “오늘은 18만원 벌었어요” 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오래 남았습니다.
DeafMonitor aggregates Deaf-community news and credits every story to its original publisher. This story was reported by Korea Deaf YouTube (Hamonthly).
Read the full story at Korea Deaf YouTube (Hamonthly)
Read the full story at Korea Deaf YouTube (Hamonth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