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토크 ON - 보이스피싱편
이번 수어토크 ON에서는 최근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도 본인 명의의 통장, 도장, 여권, 신분증을 타인에게 전달해서는 안됩니다.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될 경우, 계좌와 신분증의 명의자 본인에게 법적 책임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계좌 문제', '여권 발급 시 보상금', '대신 처리해주겠다' 이런 말은 모두 보이스피싱 수법입니다. 의심되는 연락을 받았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즉시 은행, 구청, 또는 경찰에 문의하세요. 한 번의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쉽고 정확하게, 수어로 직접 알려드립니다. 수어토크 ON에서 계속 전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 좋아요 👍 구독 🔔 눌러주세요! #서울시 #보이스피싱 #수어토크온 #장애인인식 #농인 #청각장애인보이스피싱피해 #피해예방 #은행 #구청 #경찰 #법적책임본인
DeafMonitor aggregates Deaf-community news and credits every story to its original publisher. This story was reported by Seoul Deaf Association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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